① 방문일시 :9월13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벌써 가을이네요~
내마음도 쓸쓸한 기분에 님들의 후기도 볼겸
눈팅을 하는중...
개인기! 이름부터가 뭔가 독특하고,
귀여울것같은 "로미"가 제눈에 훅! 들어옵니다
예약 완료~~!!^^
시간에 맞게 도착! 과연 어떤모습일까 긴장되는 마음으로
로미를 보는 순간~안좋았던 기분은 싹사라지고
제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음료한잔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로미는 밝고
애교도 많고 귀여운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어린나이에 맞게 뽀송뽀송한 피부와 부드러움!
제품에 쏙들어와 안기는 작고슬림체형이지만..
가슴도 이쁘고 탱글탱글하게 업된 엉덩이~ㅋㅋ
사랑을 나누는 중에도 저를 최대한 배려하는 착한마음!
어린나이에 스킬도 좋고 노력하는 모습에 무한감동~^^
우린서로가 배려하고 배려받고 서로 맞춰가며,,
그렇게 그렇게 즐거복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ㅋㅋㅋ
로미~~!! 귀엽고~~애인모드 좋은 아이
지금처럼 항상 밝고 귀여운소녀로 남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