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추석 연휴 주말 토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그린
④ 지역 : 병점동 중심상가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딱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담배한대 딱 피우고있으니 바로 수진이가 입장 들어오네요~
얼굴도 이쁘장하니 엄청 마음에드네요^^
바로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
저는 마사지만큼은 그냥 순수하게 마사지로 끝내고싶고
충분히 받아본바 므흣함으로 야릇함도 느낄만큼 느끼다보니
만족하고 중간중간 지루함도 없고
불편한게 전혀 없었습니다
병점에서 이정도의 친화력 애인모드를 가진분은 드물거에요 !
마사지 받으면서 웃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도 즐기고 스트레스도 풀고
등부터 시작해서 목으로 다시 어깨로 타고내려와
엉벅지로 다리로 ~ 팔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제몸 안거치는곳 없이 최선을다해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데
앞부분을 특히 배랑 겨드랑이 바로밑에 여기는
받으면서도 항상 느끼지만 전문적이고
간지럽히고 꼴릿한거같아요 돌아누워서 동생을 간지럽히고
슬슬가지고 놀아주는데 결국 마무리 성공시키네요
굉장히 꼴릿하면서 부드럽게 해주다보니 아주 만족입니다.
재방이 많은 이유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