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만 보고 급땡기고 궁금해서 접견한 " 미나 "
이십대 중반에 키는 160초반
첫느낌이 슬림한 체형과 가슴이였고 세련미와
약간 시크한 느낌도 드는 스타일. 이쁘장한 외모입니다.
대화는 서툴지만 말하는 억양과 단어 초이스 또한
귀엽네요 ㅋㅋㅋ 웃는모습도 이쁘고~ ㅋ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압에 힘은 좀 있네요 마사지 하는 중간중간 마사지
어떠냐구 체크하는 모습에서 열심히 할려는
모습이 보이는 관리사이더군요 ^^ 마사지도
정말 잘하고 시원했습니다.
미나씨의 탈의에 이어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이리저리 애무를 하는데 나도모르게 손가락에 힘꽉주면서
받았네요 ㅋㅋㅋ 옆구리할때 절정...간지러우면서
흥분감 상승! 그리고는 BJ시작되고 츄릅츄릅 쪽쪽 소리와함께
잡아먹을듯이 나의 똘똘이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서비스 해주는데 이거 못참겠더군요....
마무리는 미나씨의 능숙한 핸플에 결국 당해버리고
말했습니다. 포옹도 해주고 기분좋은 마사지와 서비스 받고
배웅받으며 나왔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