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 마누라가 등하시 합니다ㅠㅠ
저는 나쁜놈은 아니지만 사람이 밥을 못먹고 다닐순 없기에
어제 저녁에
벤틀리로 외식 하고 왔습니다.
카라란 친구였는데
실장님왈 몸매굿! D컵에 벤틀리 에이스급이라며
극강몸매라는 말에 바로 꽂히네요..
예약시간 마쳐서 실장님께 전화후 입실
서비스 받기 전 샤워후
간단한 대화 하고 바로 삽질 들어갑니다
간만에 뜨는 숟갈질이라 그런지 약간 서툴러 숟가락이
자꾸 빠지네요..
그녀가 힙을 들이 미는데 ..
몇일동안 굶은 이유로 모여있던 올챙이들
여기서 찍 쌀뻔했습니다.
다행히 마인드 컨트롤 가다듬고 나서 열심히 숟가락질 한후
방사 ..
제가 너무빨리끝낸나머지 옆에 와서 귀여운 이쁜얼굴을 들이대줘서
뽀뽀도하고 나머지시간 앤모드 즐기다가 왔네요
요즘 마누라의 회피로 인해 외식을 몇번 해야될것 같은데..
이런친구 있으면 외식 좋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