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주간에 할것이 빈둥빈둥거리는 하루를보내다가
급달림이 땡겨 집근처 처자들에 전화를해보았다
전화를 해보니 채린매니저가 첫타임으로운좋게 예약이됩니다 바로 집에서 커피내려서 직접내린커피를챙기고
호수앞으로 가봅니다 똑똑 노크를합니다
문이열리고 귀여운 채린이가 애교를부르면서 맞이해주네요 웃으면서 인사를나누고 침대앉아서 커피를줍니다
이거 오빠가 직접내린거야~!! 먹어봐 맛있어~!
하니 채린이는 더욱더 앙큼한애교로 보답을합니다
채린이는 이쁘고 애교많으스타일입니다~!! 몸매는
아주 일품입니다~!! 저는먼저 씻으로 들어가고
채린이는 밖에서 준비를합니다 새로생긴지 얼마안되는곳이라 시설은역시 호텔급이네요!! 깔끔합니다
저는 씻고나와서 침대로 누어봅니다천천히 채린이에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이쁜고 귀여운 매니저가 애무를 하니 더욱 꼴릿꼴릿합니다 정말 위에서보면 정말반할거같습니다.. 너무저의 이상형에까갑고.. 이런곳에 계시기에 너무아까운 매니저입니다 연애반응도 아주굿이고
마인드 애기나누는 스킬도 정말좋습니다
어린매니저가 이리 잘하고 저희 취향을 맞출수있는지
여기와서 다시한번 힐링을하네요!!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