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라스가 남다른 죽여주는 언니네요
한번도 못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을것 같습니다
정말 남자 등골을 빼먹는다는 표현이 이 언니에게서 나온것이 아닐까
하는 그런 의문을 갖게 하는 언니에요
아무튼 이 언니는 그런 박음직한 몸매의 소유자.
외모는 보는순간 빠져는 섹시함으로 무장했구요
하얀 피부결이 무척이나 부드럽고 좋은 향기가 나네요
남자를 꼴리게 할줄 아는언니. 섹시하면서도 세침한 그 매력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게 만듭니다
큰 눈으로 자극적인 언어와 자세들을 뱉어내는데 정말 꼴릿하구요
살짝 핥는 입술. 아... 그 모습이 정말...훅 간다 훅 가버리네요
펌핑시에도 정말 인위적인 모습은 하나도 볼수없어요
섹스에 여신이 있다면 아마 이런모습이지 않을까 싶네요
거울의 시각적인 꼴림을 이용한 서비스스타일이 예술이에요.
정말 좋은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어요
마리언니는 정말 좋은 업소에 정말 좋은 언니라는 말이 딱 맞네요
티파니 주간 클럽의 에이스...
얼마이든지 간에 꼭 기다리더라도 한번 보라고 추천하고싶은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