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넛츠의 야간조 언니중에 은하언니 보고 왔습니다
작년에 한번 봤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 다시 온거 같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출근하는 언니라 정말 보기 어려운 언니중에 한명인데
거의 1년만에 본거 같습니다
다행이 저를 기억해주고 반갑게 맞이해줘서 기분이 좋았네요
슬림하면서 예쁘고 요염한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마치 일본 야동에 나오는 섹시하면서 농염한 선생님같은 느낌이에요
붙임성이 아주 좋고 대화도 아주 잘하는 스타일 입니다
애인모드의 끝판왕이라고 할수 있을정도로 자연스러운 리드와
손님을 대하는 능력이 일품입니다
서비스도 대충하는게 없고 정성스럽게 잘 해줍니다
아이컨텍을 첨부터 쭉~해주면서 미소를 단 한번도 잃지 않는 언니에요
옆집에 이사온 예쁜 미시를 따먹는 느낌이 듭니다 ㅋㅋ
워낙 출근율이 낮은 언니라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출근한날에 시간이 맞으면
꼭 다시 볼 언니중에 한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