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나가 똑똑 문열고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데
처음 마주친 얼굴을 보고 나도 웃게 되네요
일단 외모는 맘에 듭니다
포근하고 상냥한 느낌의 외모로 호감형이네요
바로 앞으로 다가와 입술 먼저 내밀며 키스로 인사를 합니다
마인드 참 좋겠구나 하는게 느껴지며 즐달 느낌이 납니다
검정 원피스에 빨간색 팬티가 더욱 강렬하게 섹시함을 느끼게 해 주네요
몇 마디 대화를 해 보는데
잘 통한다는 느낌을 줄만큼 잘 맞춰주네요
하나가 저를 눕히더니 애무서비스 들어갑니다
다시 키스부터 가슴과 아래로 내려가
섹끼에 젖은 눈으로 쳐다보며 핥아주니 더 흥분됩니다
역립모드 들어갑니다
저도 키스부터 그녀의 가슴과 아래로 아래로
하나도 흥분한듯 신음소리 나옵니다
부비부비 하다 하나가 시디 끼워주고 바로 삽입 아~~
질퍽한 느낌과 쪼임이 살짝살짝 들어오며
하나의 자지러지는 소리에 자극을 받아 신호를 주고 발사합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