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운동후 땀흘리고 나니 왠지 땡겨서 죠리퐁에
바로 전화하고바로 호수안내받고 노크 똑똑!!
문열어주는 미니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진심 한국오피 온줄 착각할듯,, 얼굴 프로필 보다 150% 예쁩니다. 와... 실장님께
사진 바꾸라고 해야할 정도네요~ 들어가서 일단 음료한잔하고 몇마디 말을 나눠보니 영어도 곧잘 합니다. 자꾸 보고또 보게되는 얼굴이네요
치아교정이가 있는데 이마저 귀엽습니다. 옷벗고 샤워~ 같이 들어와서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그러곤 존슨을잡고 샤워 bj 를해줍니다 ㅎ
30분 코스라 후다닥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ㅋㅋ 실장님 말씀대로 정말 서비스가 !~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귀엽기도 하고 교육은 참 잘되있네요. BJ한 5분은 안쉬고 빨아주네요 ㅋㅋ 쌀뻔... 본게임 들어가려고
얼렁 장갑끼고 삽입! 좀 아파하는데 입술 물고 참는게 더욱 흥분되게 만드네요.
처음에는 좀 아파해서 살살 하다가 중반쯤 되니 즐기고 있더군요 ㅎㅎ 깊숙히 넣고 위아래로 흔드니 신음소리가 ㅜ
침기 힘들어서 발사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예쁜 한국여친이랑 모텔에서 연예하는 기분으로 즐떡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