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급날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날 보고온 태국처자같지않은 태국처자 미소후기입니다.
회사에서 뽀나스가 나와서 간만에 달림질을 생각하던중,
요즘 많이 뜨고있는 미소를 한번 타볼까 하고
회사에서 가까운 스타일에 가게되었네요.
아무래도 태국이니 살짝 검고 동남아스러울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 완젼 하얗고 인형피부 와꾸 슬래머 미소 !
샤워하러 탈의를 하는데 미소가 입은 티팬티는 더욱 흥분감을 주네요.
피부도 하얀색에다가 개미허리에 어울리지 않는 큰 힙은
저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더군다나 가슴도 C컵으로 정말 좋습니다
슬림한데 글래머인 전형적인 슬래머의 정석
미소의 부드러운 손결로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으니 첨엔 부드럽게 애무하며 키스후 삼각애무를 보여주다
분신을 턱하니 잡고 어루만지다가 입에 덥썩 물고 아주 깊게 빨아줍니다
심호흡 잘못햇으면 입싸할뻔햇네요
그렇게 한번의 고비를 넘긴후 역립해보니 이미 아래는 촉촉해있네요
진입하는데 젤은 필요없었으며 아래의 쪼임은 또 색다르네요
정상위로 하다 복숭아 같은 엉덩이를 보고싶어
뒤로 돌린후 후배위를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
숏코스로 와서 맘놓고 제대로 역립을 못한게 좀 아쉬웠네요.
조만간 다음 월급날에는 좀더 긴코스나 투샷을 노려볼까 합니다 ㅎㅎ
예압이 살짝 두렵지만요 ㅠ.ㅠ 그래도 꼭 봐야되는 필견녀 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