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거운 휴일.. 친구들끼리 술을 마시고 오랜만에
물을 빼고 싶더라구요 ~
그래서 친구가 추천해준 빨래방에 다녀왔습니다.
지아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나이가 굉장히
앳되보이더군여 물어보니 20살....이라네요 헉 ㄷㄷ ㅋㅋ
20살나이에 맞게 와꾸도 귀엽고 이쁘장하게 생겼어여 .
게다가 몸매도 날씬하고 대화는 서툴지만 계속 웃어주고
마인드도 좋아보이더라구요^^ 살랑살랑거리는 애교까지~ 장착 ㅎㅎ
마사지받는데 지아의 앙증맞고 부드러운 손길에
마사지받는동안 그냥.. 푹 늘어져있었답니다
서비스시엔 지아가~
올탈 후 삼각애무 부터 들어옵니다. 혀스킬이 아주
좋네요.. 양쪽 가슴을 공략할때 저는 지아에 탐스런 가슴을
정복합니다. 이어지는 BJ도 스킬은 역시 잘합니다.
왔다갔다 하는데 느낌이 금방 좋아지더군요
그때 저는 지아의 허벅지를 느낍니다. 살결이 부드럽고 매끈해서
기분이 업업!! 젤을 바르고 핸플로~ 은근히 꼴리는 핸들링....
더이상 참을수없어 발싸!! 마무리도 너무너무
황홀했네요 지아씨와의 다음주말을 기약하며
이번한주도 화이팅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