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레이싱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 만난 매니저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꼭 기억하고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은 엄청 좋았어요.
원래 많이 따지는 스타일이라 바로 입장하고 열린 문틈 사이로 폭풍 스캔했습니다.
대충봐도 합격!! 웃으며 입장 했습니다.
소파로 가서 앉아서 얘기하는데 마인드도 좋네요~ 살짝살짝 터치를 해보니 빼지않고 받아주네요.
처음에 옷 위로 만지다가 옷 들춰서 가슴 꺼내서 만지작 거리는데 잘 받아주네요.
더 이상 못참겠고 해서 빠르게 샤워하러 갔습니다. 처음에 애무를 하기위에 가슴으로 얼굴을 가져가는데
자기가 제 머리를 잡고 가슴쪽으로 밀착 시키네요.
침대에 눞히고 키스를 하는데 입술 쿠션감도 좋고 혀놀림도 좋고 그냥 자연스럽게 오랜시간 키스를 하게 되네요.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꼭지도 단단해지고 가슴도 전체적으로 탱탱해 지기 시작했어요.
키스를 하다가 목덜미를 타고 내려서와서 가슴애무를 하다 자연스럽게 69자세로 다리사이로 들어갔습니다.
허벅지 안쪽부터 애무하다 소중이를 살짝 벌려보니 벌써 물이 고여있네요.
애액 맛을 보며 똘똘이를 얼굴쪽으로 가져다대니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가 BJ를 해주네요. BJ를 받다가 신호가 오네요.
그대로 삽입하고 싶어서 똘똘이와 소중이를 합체 시켰습니다. 이미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서 다른 체위를 시도도 못해보고
정상위로 발사했습니다. 투샷 끊었으면 다른 체위도 해보는데 아쉬움을 남기고 시간도 얼마 안남았길래 다음에 또 온다
약속을 하고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