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6일 늦은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럭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달에 타업소에서 내상을 입었으나 총알의 부족으로 달림을 못하고 있던중, 마침 월급이 들어온 터라 달림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고 곰돌이네로 전화를 했습니다. 원래 긴 타임을 선호하는 편이라 세시간을 예약하려 했으나, 캔슬이 두려우신지 실장님이 8시 이후로 예약전화를 다시 달라하시더군요. 캔슬 없이 세타임 반드시 할테니 예약잡아달라고 하고 10시에 곰돌이네로 입성했습니다.
입장~샤워
입장하는데, 얼굴은 청순하고 평범한 민삘에 육덕진 처자가 맞이하더군요. 원래 슬림한 쪽보다 육덕을 좋아하는 지라 흥분은 더 치솟았습니다.
입장할 때 간식을 조금 사갔던 터라, 간식을 먹으면서 얘기하는데 처자가 다소 쑥스러움을 많이 느끼고 말수가 적은편이더군요.(까칠하다거나 냉랭하다기보다 ㅜ줍어서 리액션을 어쩔줄 모르는 그런 타입입니다.)
적당히 요기를 하고, 서로 옷을 벗겨주었습니다. 브라후크 풀면서 느끼는건데 컵이 상당히 크더군요. 원래는 샤워서비스가 없는 언니지만, 제가 리드해서 같이 샤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언니가 직접 씻겨주는 샤워서비스는 없고, 제가 애무하면서 역서비스 ㅋㅋㅋㅋ 언니가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고 다소 어색해했으나 언니도 만족해합니다.(억지로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전 강요한게 아니라 자연스레 유도해낸 반응입니다.)
1회전
샤워를 같이 마치고 나와서 1회전 돌입했습니다. 언니 애무는 평범하나, 정성스레 서비스해줍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해주고 키스를 좋아하는지 딥키스를 먼저 시도합니다. 키스와 젖꼭지 그리고 bj를 반복합니다.
bj를 다소 길게 했는지 똘똘이가 얼얼했습니다. 이제 역립. 왁싱은 안했지만 털은 가지런히 잘 정리되어 있고 성기 냄새도 안납니다. 핑크는 아니지만 갈색도 아닌 평범한 살색? 코박죽할 정도로 애무해주니 언니도 반응이 오더군요. ㅋㄷ 착용하고 첫 시작은 ㅇㅅㅅㅇ 언니가 올라타서 하는데 엄청 잘하지는 않으나 육덕진 몸매인지라 바스트가 워낙 커서 시각적인 자극도 있고 허벅지랑 골반이 실해서인지 자극이 잘 옵니다. ㅇㅅㅅㅇ를 2~3분 지속하다가 정상위로 전환 강약을 조절하면서 키스와 적절히 섞어가며 언니 반응에 맞춰 사정. 그리고 연인모드로 껴안고 누웠습니다. 육덕진 몸이라 푸근한 감도 있고 푹신푹신해서 안겨 있을 때의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몸을 밀착시키고 가슴과 가슴이 배와 배가 닿아있는데 완벽할 정도의 애인모드. 안고 있는 동안 성기와 성기가 서로 자주 맞딱뜨리며 서로를 조금씩 자극합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2회전의 전조가 다가와서 재빠르게 저만 가볍게 다시 씻고 언니는 그냥 씻지말고 대기하라고 하고 바로 2회전을 준비했습니다.
2회전
2회전 역시 기본적인 애무는 그대로 하고 1회전처럼 콘돔끼고 ㅇㅅㅅㅇ로 시작은 합니다. 하면서 이번에는 ㅎㅂㅇ로 하자고 하니 언니가 흔쾌히 받아줍니다. ㅇㅅㅅㅇ를 하던중 1회전의 여파로 잠시 똘똘이가 위축되는 것 같았지만, 정상위로 다시 체인지, 체인지해서 서로의 성기를 겉으로 문지르자 금세 똘똘이가 반응을 하면서 폭발적으로 기립합니다. 다시 언니가 엎드리고 후배위 돌입. 골반이 넓고 엉덩이가 큰지라 잘록하지는 않아도 촉감도 좋고 시각적으로도 꽤 훌륭합니다. 퍽퍽퍽 강약을 조절하면서 하는데 언니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억지로 내는 소리가 아니라 참지 못해서 새어나오는 듯한 그런 신음. 언니도 홍수가 터지고 저도 분출된 애액으로 인해 더 자극 받아 후배위 자세로 푸슈슉 2회전도 끝났습니다. 2회전 끝나고 1회전과 마찬가지로 껴안고 눕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눕고 언니가 위에서 올라타서 엎드린 형태로 껴안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성기가 완전히 닿아있어서 보다 더 자극적이고 애인끼리의 후희를 나누는 느낌? 시간을 적당히 재고 사온 간식을 마저 마쳤습니다. 그리고 같이 다시 가볍게 샤워하고 3회전 돌입
3회전
3회전에서는 보다 격렬하게 서로의 몸 구석구석을 탐닉했습니다. 처음에는 진한 딥키스로 시작해 언니의 목덜미, 가슴 겨드랑이 배꼽 옆구리 성기 그리고 다시 배 가슴 키스 그리고 언니가 삼각 애무를 하다가 69로 서로 자극 그리고 마지막은 격렬하게 정상위를 하는데 제 몸을 펴고 방아로 찍듯이 덜컹덜컹! 다시 자세를 조금 낮춰서 하는데 언니의 조임이 한층 더합니다. 조였다 풀었다가 좀더 활발해지다가 다시금 애액을 쏟아냅니다. 많아진 수량에 윤활감이 더해져 피스톤 운동에 박차를 가하다가 시원하게 사정! 3회전도 끝났습니다. 3회전까지 끝나니 예비콜 울리기까지 3~4분 정도가 남더군요.
퇴장
아쉬움이 남지만 샤워하고, 언니는 제가 나가면 퇴근준비하겠다하여, 저는 씻고 귀가준비를 마치고 언니는 알몸으로 진하게 키스를 연발하고 수차례 안았다 놓아주었다. 서로 미처 떨어지지 못하고, 시간이 임박해서 어쩔수 없이 아쉬움에 헤어졌습니다.
평가를 내리자면
얼굴 : 4.9/5.0 얼굴은 진짜 예쁩니다. 전형적인 미인상. 현모양처같은 인상
몸매 : 3.7/5.0 몸매는 저는 육덕을 선호하지만, 운동을한 다져진 몸은 아니고, 슬림한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끌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인드 : 4.9/5.0 적극적이지 않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 다정하게 대해주면 반응이 좋습니다. 업소 경험이 좀 길다고는 하는데 때묻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서비스 : 4.5/5.0 기술적으로 뛰어나진 않지만 열심히 서비스 해줍니다.
저는 재접견의사 200%입니다. 물론 주관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마인드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순수하고 착한 친구입니다. 다른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 언니는 아니지만, 굳이 후기를 남기는건 언니가 얼굴이나 마인드에 비해 후기 없이 다소 묻히는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남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