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지인으로 알게된 썬..이젠 내가 지인을 알려줄 썬스파...
훌륭했습니다.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친구한놈이랑 같이 가려다가 갑자기 볼일 생겨서
혼자 외로이ㅋㅋㅋ운전대를 잡고 방문했습니다
대기손님은 없어보였고 모두 힐링을 받고 가시는 손님들이더군요ㅋㅋ
타이밍 좋게 잘왔습니다
대기실에서 담배하나 피고있으니 실장님께서 기다려주시고 방안내를 도와줬습니다.
누워서 한숨을 쉬고 10초정도 있으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지친몸을 관리사분께 맡겨 아주 시원하게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았네요
받는동안에도 하하호호 웃으며 어색함도없이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그냥 패스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게..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동안 똘똘이는 반응이 보이더군요ㅋㅋ
관리사쌤에 부드러운손길 강력한 마사지ㅎㅎ
멀리서 또각 구두 소리에 노크소리...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키도 크고 긴생머리에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하...만지고싶은 몸매...
몸은 왜이렇게 부드러운지 휴
저의 똘똘이는 이미 정신이 나가있는듯..서비스 최고였습니다
긴 머리가 거슬렸는지 손으로 긴생머리를 잡으며 저의 똘똘이를 후...끝내줬습니다
끝나면서도 불편함도없이 저에게 눈웃음을 보이며 이런저런 대화도 하며
썬스파에서 끝내주는 힐링을 받고가네요....
시간도안아깝고 돈도 안아까운 다음 방문에는 꼭 친한 동생한놈 데리고 가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