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케잌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실장님
- 응대가 빠르십니다. 친절하기도 하시고, 무엇보다 빠르게 답변을 원하는 분들은
맛집 실장님을 추천드립니다. 질문을 하면 빠르게 답변을 해주시는게 참 좋네요.
2. 매니저
- 케잌 매니저는 가슴이 크네요. 하체는 여리여리한테 가슴은 빵빵한게...
영어와 바디 랭귀지로 대화도 재미있게 주고 받을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네요.
다들 가시면 처음 만나는 매니저랑 어색하면 어쩔까... 고민들 하시겠지만
케잌 장난을 치면 잘 받아줘서 너무나 편안했네요
3. BJ
- BJ는 무난한 편입니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 못하는 것도 아닌.
장점을 꼽자면 받는 사람의 약한 부분을 캐치해서 그곳만 집중적으로 공략을 하네요.
느낌을 잘 받는 분들이라면 금방 발사하실수도...!
제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깊게 해주는걸 좋아하고, 원하기도 하지만
이런 BJ도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4. 본게임
- 보통 매니져와 본게임에서 왠만해서는 신음을 감추는게 보이는데
저랑 할 때는 신음소리를 잘 내더라구요. 이게 저 기분 좋으라고 한 것인지...
아니면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신음 소리를 들으니까
왠지 내가 잘하고 있다는(?) 느낌을 들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일단 조임도 좋고, 위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좋네요.
역시 가슴은 큰게 좋네요... 열심히 운동을 해서 서로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로션을 잘 바르는지 몸에서 나는 좋은 향기를 맡고서 돌아왔습니다!
5. 총평점수: 90/100
-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