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급날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연찮은 친구소개로 첫방문에 마사지가 정말 기억에 남았던 업장이네여.
관리사님 나이대가 20대 후반정도 되보이시는데
예명을 여쭤보니 " 지유 " 관리사님 이라고 하시네여
이곳은 마무리가 없는 초 건전 마사지 샵이었습니다.
첨에 아무생각 없이 예약하고 갔었는데 업장이 너무 깔끔하고 분위기가 조금 다른것 같아서
여쭤봤더니 건전샵 이라고 하시더라구여
살짝 고민하던 와중에 주변에 스웨디시 받으러 다니시는 분들이 꽤 있길래 기왕온거 한번 이용해봤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고
대신와꾸는 일단 건마기준으로 보아도 중상급은 되보이는 상당한 와꾸입니다.
일단 와꾸면에서 합격 !! 제가좋아하는 고양이상에 완젼 섹시한 와꾸 !
키도 훤칠하고 슬림하면서 글램스타일의 몸매. 콜라병몸매의 지유 !
비율이 괜찮은 편이네여 마사지도 정말 일품으로 잘하시더군요
그냥 일반적인 꾹꾹 눌러주기만 하는 태국 마사지와는 다르게 묘한 야릇함이 있네여
그냥 강한 압으로 꾹꾹 눌러주는 단순마사지만 좋아하시는 분들꼐는 비추일수도 있지만
묘한 야릇함을 느끼면서 므흣한 마사지를 느끼실수있는 저한테는 신세계 같은 느낌이었네여 ㅎㅎ
오랜만에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다른 관리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마사지는 정말 다잘하시네요
술을 살짝 먹고 갔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술이 깨더라구요
순간순간 훅 치고 들어오는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자극에 정신이 번쩍 뜨이네여 ㅎㅎ
이거 이러다가 당분간 이곳에 중독되어 버릴것 같네여...
조만간 또 다시 지인들과 한번방문 할것같은 느낌이.. ㅎㅎ
다른 관리사분들의 마사지 실력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