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강원도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본인은 유흥을 다니면서 마인드만 보는 타입인데
정말 좋은 아가씨만나서 기분이좋아서 후기남깁니다. 여느때처럼 집을 나섭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워낙 많다보니까 어딜들어갈지몰라서 잠깐 편의점에 들러서 쉬면서 근처에있는곳들을 검새해보다가
가장후기가많은곳을 골라서 한번와봤습니다.
사장님한테 제니로 예약잡아두고 갔는데 원주에서는 보기드물게 시설이 되게 깔끔하고 좋아서 인상적이였네요
지방에 사시거나 지방에서 유흥다녀가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시설이 너무안좋아서 가기싫어지죠
물론 시설도 중요하지만 서비스도 중요하지만요ㅎㅎ
사장님하고 얘기한뒤 A코스로 정하고 라커룸으로 안내해시고
얼른 샤워하고 나와서 사장님이 주신 음료수한잔마시고 위로올라갑니다
안내해주신 방으로 들어가니깐 거의 바로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시네요ㅎㅎ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셔서 무슨 마사지해주시는지 물어보니깐
아로마,찜,전립선 이렇게 해주신다고하셔서 받았는데 특히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ㅋㅋ
매니저만나기전에 전립선으로 빳빳하게 세우고 들어가니깐ㅎㅎ 들어가자마자 텐션이 높아져서 좋더라구요
들어가서 서비스받는데 청순섹시,섹시바디가 왜 써져있는지 알겠더라구요 몸매가 떡감이 지리게 생겨서ㅋㅋ
그렇게 서비스들어가는데 진짜 서비스가..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애무를 그렇게 즐기지않아서 거의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눕혀놓고 퍽퍽퍽 박는데
밑 잎술이 축축히 젖어가지고 따뜻하게 감싸주는데.. 바로 싸버리고싶었지만 죽자고 참았습니다ㅎㅎㅎ
매니저님 돌려서 후배위로 가슴감사면서 박는데 신음소리에 흥분해서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ㅎㅎ 삽입감도 최고..
제가 힘들어하니깐 자세바꿔가면서 리드를 해주더라구요~ 본인도 즐기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ㅎㅎㅎ
마무리는 제가 언제나 좋아하는 후배위로 엉덩이위에 찍~ 한 뒤 음료수마시고 앉아있다가 손잡고 나왔습니다ㅎㅎ
오랜만에 피로도 풀고 스트레스도 풀고 밑에도 풀어주니 일석삼조였네요ㅋㅋㅋ
AMG에서 제니매니저 꼭 보시면 후회안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