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초중순 경
② 업종 : 립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엔젤은 분당권에 오래 자리하고있는 유명업소죠!
2~3년전 처음 방문때부터 쭉 실장님 응대나 언니 사이즈나 마인드까지 빠지는게 없어,
자주는 아니지만 시시때때로 간단히 즐기고 싶을때 들르곤 합니다.
약간의 팁이라면 밤 늦게나 새벽시간 보다는 오후~저녁시간을 추천!^^
번화가 주변이라 밤에는 사람도 몰리고 언니들도 바쁘고 복잡할 수 있어요~
이 날도 해 넘어갈 무렵에 볼일 마치고 지하철타고 가던중 야탑역을 지나다..
문득 꼴릿한 생각이 스쳐 내려서 엔젤에 전화를 걸고야 맙니다.
언제나처럼 바로 올라가겠다고 말씀드리고 방문~! 널럴한 시간대에 간단하게 즐기는 립의 맛이죠 ㅎㅎ
B코스 결제 후 캔음료를 받고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에서 간단한 샤워 후 음료 마시며 기다리니
똑똑,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으니 하늘이랍니다.
자리하고 누우니 귀여운듯 섹시한 검은 원피스를 홀랑 벗고 올라옵니다.
가슴부터 서비스해주는데 가까이서 보니 더 귀여워 몸을 쓰다듬어보니 살결도 고와요.
강도는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듯 하지만 은근히 테크닉이 좋습니다.
똘똘이를 깊숙히 흡입하기도 하고 혀를 굴리기도 하고, 손기술도 좋았어요.
뒤로 돌아 관전자세로 쭉쭉 빨아주는데 매번 이쯤에서 C코스를 할걸 후회하곤 하죠...ㅎㅎ
꽃잎 보며 보드라운 살결 쓰다듬고 빨리다보니 얼마 못견뎠습니다.
청룡도 깔끔하게 해주네요.
립에서 시간내에 발사 못할때가 많은데 귀여운 와꾸와 부드러운 피부가 도왔네요.
오히려 시간이 남아 여유롭게 추스리고 나왔습니다.
이곳 언니들은 꼭 한번씩 다 만나보고 싶네요.
귀엽고 아담한 언니 보고싶다면 하늘언니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