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딱히 와꾸를 위주로 언니들을 초이스 하는 탕돌이는 아니지만 가끔 이쁜 언니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언니는 역시 미나네요~ㅎㅎ
어제 밤 느즈막히 방이 보고 싶다는 생각에 근처 에이스를 찾아가 계산을 하며 스타일 상담을
하는데 미나가 출근했다는 소식과 역시 대기시간이 길다는 말에 잠시 고민을 거듭하다가
그래도 꼭 보고싶은 마음에 미나를 초이스 하고 객식에서 대기를 탔습니다~
티비를 보며 길었던 대기시간을 겨우겨우 참아내고 미나의 방으로 안내를 받았네요~
노크소리에 방문이 열리고 미나의 얼굴을 보자 길었던 대기시간을 보상받는 느낌이었네요~ㅎㅎ
보기만해도 심쿵하게 만드는 미나의 이쁜 얼굴과 마주하고 즐거운 대화시간을 갖어 봅니다~
이쁜 미소를 띄우고 눈을 맞추며 이어지는 대화시간에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듯 느껴지고
내 조마조마한 마음을 느꼈는지 미나가 일어나 옷을 탈의하기 시작하네요~
얼굴과 너무나 조화롭게 느껴지는 찬란한 미나의 나신을 감상하며 옷을 벗고 함께 욕실로 갑니다
부드러운 손길에 샤워를 받고 침대로 돌아와 쿵쾅쿵쾅 나대는 심장을 느끼며 잠시 누워있으니
잠시후 미나가 침대로 올라와 살며시 품에 안겨오네요~ㅎㅎ
온몸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살결과 코끗을 간지럽히는 미나의 향기가 어울어지자
어느새 동생이 단단해지고 이런 변화를 느낀 미나가 부드러운 손길로 내 동생을 쓰다듬는 것을
시작으로 서로의 입술을 탐닉하며 뜨거운 시간을 이어가 봅니다~
서비스와 역립의 구분이 모호할 만큼 침대에서 미나와 서로를 탐하며 뒹굴다가~
너무 흥분된 마음에 베게 옆에 놓여 있던 CD를 스스로 착용하고 살며시
눈을 감고 있는
미나의 이쁜 얼굴을 바라보며 소중이 속으로 동생을 진입시켜 봅니다~
촉촉하면서도 따뜻한 촉감과 내 동생을 부드럽게 감싸오는 듯 아찔한 조임이 느껴지고
이성의 끈을 놓아 버린 채 오로지 본능적으로 몸짓을 하며 뜨거운 섹스를 즐기게 되더군요~
미나의 숨결도 점점 뜨거워 지는 것을 넘어 섹시한 신음소리가 내 귀를 자극해 오고
체위를 바꾸어 가며 뜨겁게 섹스를 즐기다가 너무 이른시간에 찾아온 야속한 마지막 순간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 했네요~
섹시의 여운을 느끼며 잠시 미나와 침대에 널부러져 있다가 숨을 고른 뒤 미나와 함께
꽁냥꽁냥 대화를 나누다가 울리는 벨 소리에 서둘러 샤워를 하고 기분좋게 방을 나섰네요~
정말 와꾸 하나 만큼은 독보적인 듯 한 미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