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 마지막날 자주 다니던 일산 완디에 바로 달려갑니다 ㅎㅎ
카운터 계산하고 실장누님 안내받아 샤워실에서 뜨거운 물로 15분정도 샤워를 합니다
그리고 바로 또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마사지실 입성~
잠시후 매니저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이름을 물으니 미나매니저라고 합니다.
첫인상은 섹시한 외모에 글램아담 스타일 입니다ㅎㅎ
일단 키는 165정도 되보이고 긴머리입니다
가슴은 B컵정도로 보이며 아주 매력적인 눈웃음을 지닌 친구네요ㅎㅎ
마사지 받는 내내 유머 감각도 있으시고
대화가 끊임 없이 오가고 분위기는 무르익습니다.
대화자체도 대화지만 마사지 실력이 상급입니다.
호텔식마사지 저리가라입니다 ㅋㅋ
압 조절도 잘해주시고 아픈곳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셨습니다.
60분이라는 시간이 지루하거나 아깝지 않았고 알찬 시간이엿던거 같았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끝나갈무렵 슬쩍 손잡으며 2차 서비스 흥정을~~~
발그레 웃으며 오케오케~~
팁주고 나갔다와서는 본색을 드러내는 미나씨.
제 위에 올라타서 꼭지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잘하네요
이미 제 존슨은 불타오르고 서서히 제 존슨 가까이 오는데 계속 그 주변을 혀끝으로 자극해줍니다.
애간장을 그렇게 태운지 1~2분정도 지나고 미나씨의 조임좋은 입으로 BJ가 시작됩니다.
귀두끝부터 목까시까지 스킬이 현란합니다...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5분도 못버티고 싸버렸습니다.ㅠㅠ
마무리까지 잊지않고 정성껏 해주시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나가지않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퇴실했습니다.
손 꼭 붙잡고 에스코트해주는데 굉장히 친절했어요~
글램하고 친절 섹시매니저랑 즐달하고 왔습니다!!
담에 또 보고 싶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