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top
④ 지역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만인가..TOp 에 전화를 걸어 신입매니저 없냐고 여쭤보니 마침 오늘 들어온 매니저가 있다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그 아이로 예약을 잡았습니다.이름은 모모! 요즘 신입들로 물갈이 되고있다고 자주 오라고 하시네요.
방으로 안내받아 잠시기다리니 노크와함께 환한미소의 모모 가 들어오면서 인사해주네요.
태국뿌잉 치고는 피부도 하얗고 딱 떡감좋아보이는 몸매를 지녔답니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 있긴하지만 말입니다. 샤워를 같이하면서 신나게 거품 바디칠에 맛보기 Bj 까지..
정성이 묻어나오는 손길로 동반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위로 올라가 편안히 눕습니다.
모모가 올라타서 목덜미 부터 꼭지...부터 공략이 들어오네요. 양쪽다 번갈아 가면서 쪽쪽 대는데 아..
기분이 좋네요...그리고 아래의 계란알 두곳을 부드럽게 핧아줍니다. 즐달의 느낌 ㅎㅎ
죤슨이 하늘로 빳빳하게 치솟아오르니 모모가 장난치면서 오빠 딱딱 이라고 말하며 씨익 웃습니다.
궁극의 흡입기술이 끝나고 CD를 끼우더니 여성상위로 스타트~~ 궁디가 푹신하면서도 찰진것이 끝내주네요..
그리고 자세바꿔서 뒷치기로 쫌 하다가 정상위로 빡빡빡 ...그리고 발싸 !!
후회없이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누워있다가 모모랑 이별의 뽀뽀를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