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히 기분이 좋아서 월급도 받아서 큰맘먹고
사이즈 좋은친구를 찾아서 떠나고있었따~!!
마침 눈에들어오는 하은 매니저 또금일할인까지해주시는 실장님
그래서 하은을 픽하고flex해버리고만다~!!
기분좋게 건물앞에도착해써 커피한잔을 flex하고
올라가봅니다 똑똑 노크를하니 귀여운 하은이가 문을열어주네요
첫인상부터 귀엽습니다 정말어린친구라 더욱 맘에들더군요
귀여운 목소리로 인사를 나누고 침대앉아서 담배를 피고 커피한잔합니다
감사하다며 웃는그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ㅠㅠ
그표정이 아직도 지워지지않네유ㅠㅠ 또만나고싶네요
아무튼 그렇게 사랑스러운 하은처자와 애기를나누고 씻고나와서
자리에누어봅니다 달달한 애무를받고 바로 하은이에 몸을
만지면서 천천히 맛을봅니다 달달한 그녀의 피부 어린소녀에 살결은
정말이지 상상이상으로 좋네요 그녀의 살결를 따라 밑으로내려가
그곳에 도착하여서 탐스러운 그곳일 맛을보니 메마른 사막에 오아시스에서
마치 물한잔한듯 정말 맛이있는 곳이였습니다 저는 노콘하여기에
바로 삽입을합니다 정말좁이 극악무도한 쫍임입니다 몇번에 피스톤질로
바로 홍콩다녀옵니다... 짧지만 강력한시간을 보내고 정말 힐링하는 그자체였습니다 언제 시간되면 한번 더 찾아볼거같네요!!
너무 이쁘네요.. 아직도머리속에 하은이가 아른아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