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별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는 많이 선선한 날씨....날도좋고 이런날은 시원하게 섹스를....ㅋㅋ 트윈안마 방문했네요
실장님과 마주앉아 커피 한잔을 마시며 미팅을 합니다
우리 실장님...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별하를 추천합니다
뭐,,실장님 추천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시고, 별로였던적은 없으니 보기로 합니다
일단 샤워를 하고 나오니 삼촌이 바로 모시겠답니다
안내를 받으며 방으로 이동합니다
늘씬한 키에 얼굴이 작은 별하가 인사를 합니다.
와꾸가 좋다보니 저절로 미소짖게 됩니다.
꼴릿한 몸매와는 반비례하게 여성스럽다는 느낌도 받았는데...
이것저것 챙겨주며 착 달라 붙어서 스킨쉽을 해주니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잠시 수다를 나눠보니 여성여성스러우면서도 쾌활합니다
샤워장 가서 거품샤워를 한뒤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풍만한 가슴으로 팍팍 들어오는 스킬...
제 몸에 착 달라 붙어 끈적하게 애무 서비스를 하다가
손으로 온몸을 휘집으면서 야릇한 소리를 내뱉는데...
똘똘이가 불끈하여 엎드린 상태에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부황 서비스로 온몸을 쭉쭉 빨아 댕기면서
흡입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습니다.
움찔움찔 할정도의 애무가 들어오고.. 후르릅 소리를 내며 혀를 낼름 거리고..
손으로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는데 하마트면 사정할뻔 했습니다.
역시 실장이 별하를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별하와 69를 하면서 애무해 주는데 느낌도 좋고
역립을 할때도 섹드립과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꼴릿꼴릿해요
연장차고 위에 올라타서 방아찧기를 하는데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섹드립과 반응에 발사위기를 몇번이고 넘깁니다
이대로 나만 당할 수 없어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반격합니다
언니 반응이 더 격해집니다
언냐의 반응에 점점 절정감이 다가와서 시원하게 발사해봅니다
발사 후에 애인처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잠시 숨을 고르고 벨울리길래
씻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