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고~ 대기하다가 눈알 빠지는줄..ㅋㅋㅋ
드디어 트윈의 소희언니 접견에 성공했습니다
일주일만에 보는 소희언니
여시같은 섹터지는 눈빛 그대로더군요
저를 기억하는 소희언니의 보이스에 내마음이 녹아듭니다
먹어주는 몸매와 와꾸는 누가봐도 즐달!
대화를 나누며 매력적인 알몸을 보기위해 옷을 벗겨봅니다
그러면서 엉덩이를 만져보는데 따뜻하고 좋네요 ㅎㅎ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보여주는 애인모드
그리고 흐느끼며 보여주는 눈빛, 끼부림
자칫 잘못하면 헤어나오기 힘들껍니다
키스 정말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혀와 혀가 침과 침이 오고갑니다
끈적끈적한 느낌도 굳굳입니다
그대로 이어지는 반응좋은 역립반응!
이쁜보지덕분에 보빨맛이 제대로 납니다
연애할때는 뒷치기 위주로 했네요
똥꼬도 이뻐서 계속 뒤치기 하면서 보는데
귀여워요 색감도 좋고 후장 땡기네요
하지만 소희는 안되겠지요 ㅋ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쉬는데
이런언니가 애인이 였으면 참 좋을텐데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음에도 또 보기로하고 아쉬운 작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