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설레임
④ 지역 : 진평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 프로필 : 27살 170cm 53kg D컵
방에 입장하여 첫만남에 스캔을 쫘악 해본결과
27~8살정도 되보였구요, 몸무게는 50kg초반정도로 보였습니다.
아직 벗은걸 못봣기에 슬립사이로 보이는 가슴은 C~D컵 정도 같았아요.
피부도 생각보다 하얀 편이었습니다. 키는 크긴 하더라구요.
예약 후 위에서 말씀드린거와같이 입장하여 한번 쫘악 스캔을 하고
침대에 착석합니다, 외모보고 깜짝놀랬어요. 막 어마무시한 미모는
아니지만 사진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 이상하게 여기서 마시는 물은
평소먹는 물보다 맛있는거같아요 저만그런가요? ㅎㅎ 물한잔 마시고
담배도 핍니다~ 담배를 태우고나서 치카치카하러가자고 하네요 귀엽네요
옷을 벗고 샤워서비스를 받으러가요 벗겨놓으니 몸매가 한층 좋다는걸 느끼네요.
키가 크다보니 쭉쭉빵빵의 대명사 같은 그런 싸이즈의 몸매~ 탱탱하네요~
가슴부분부터 똘똘이까지 싸아악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 벌써 불끈불끈하네요.
뒤에 있을 침대를위해 조금참고 샤워서비스를 마칩니다.
이젠 샤워하고나오면 쌀쌀하네요 물기를 닦고 이불로 바로 골인합니다.
제옆에와서 다리꼬고 앉네요 알몸으로 다리꼬고 앉아있으니 더 섹시해보였어요.
그대로 한 1~2분 얘기하고 서로 눈을 한번마주치고 천천히 키스로 시작합니다.
키스도 잘받아주네요 키스잘받아주는 언니는 호불호가 없는거같아요.
그러면서 삼각애무를 받습니다. BJ도 훌륭하네요. 압도 적당하니 저랑 잘맞는
언니인거같아요. 역립시도 느끼기도 잘느끼고 물도 많은 언니였네요.
이제 CD를 착용하고,끙차끙차를 시작합니다. 잘쪼여주고 궁합이 맞네요
좋아하는 후배위로 넘어가 핫둘핫둘 열심히합니다. 발사 느낌이오길래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다시 끙차끙차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