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소리를 참는 그녀.. ..하지만 못참고 나오는 물.. ....
① 방문일시 :9월1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오피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시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는 실장님 ~
오늘 프로필에 이쁜 매니저분들이 많이 오셧더군요
그래서 주간에 누구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주간에 유나씨랑 구름씨?
그래서 유나씨로 예약을 잡고 실장님을 만나러 가는길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몇분후 실장님을 만나 간단한 대화후 바로 입장햇습니다~
그녀의 이미지는 작은키에 볼륨잇는 몸매~~
그리고 이쁜 얼굴 !! 합격~!!
그리고 그녀와 잠깐의 대화후 음료를 마신뒤~
바로 샤워장으로 고고!!!
그녀의 벗은 몸매를 보고 있자니 똘똘이가 벌써 발딱발딱~~
기운을 차리기 시작했습니다~
샤워한후 그녀와 함께 침대에 누워 교감을 시작했습니다 . ..
제 똘이를 잡고 입으로 가지고 간 그녀.. .
잘빱니다 ~~~ 후루룩 후루룩~~ 소리가 나네요 ㅎㅎ
그리고 역립 하고 고고!!
몇분 빨지도 않았는데 벌써 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하는 모습이 더욱 야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더욱더 힘차게 애무를 했습니다 ㅋㅋ
드뎌 터지는 신음소리~~ㅎㅎ
뭔가 성공한 기분?? 그런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바로 합체!!!!!
방안에 그녀와 저의 소리로 하모니를 이루네요~
소프트하게 부드럽게 갔다가~
뒤로할때는 화끈하게 읏차 읏차!!
그리고 못참고 발사... .하아
진짜 유나랑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
와꾸 상급
몸매 중상!
마인드 상상!~
서비스 상!~
그리고 그녀와의 입맞춤을 마지막으로 나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