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9.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월요일 병돋아 일끝나고 집에 갈려는 찰라
너무 아쉬워 엔조이에 전화해서 나나매니저님 예약하고
늦지 않게 가서 사장님 알려준 나나매니저 방으로 직행했습니다.
나나매니저는 두세번 정도 보긴 했지만 그래도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마주했습니다. 나나매니저가 익숙한 미소로 반겨주시는데
항상 느끼지만 너무 잘 웃어줘서 좋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커피한잔 후 탈의 후 샤워실로 들어 갔습니다.
물을 틀고 바디워시를 짜서 나나매니저가 닦아주며
제 성기를 어루만지면서 쳐다보는데 촉각으로도 미치겠는데
시각으로도 미쳐 못 참을 것 같아 눈감고 bj를 받았습니다.
bj이가 끝나고 나나매니저가 먼저 나가 침대에 있었고
전 금방 끝날거같아 진정좀 하고서 나나매니저에게로 향했습니다.
누워있는데 제 그곳을 나나 매니저가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키스를 하다 애무를 받았어요 사실 오늘은 천천히 느끼고 싶었는데
도저히 흥분을 참지 못 하고 앉은자세를 취해 방아찧기를 하는데
나나매니저가 제 목을 끌어안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제 귀를 자극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나나매니저 가슴을 애무해주고 키스를 하는데
나나매니저가 저를 그대로 눕혀 위에서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며
제 몸을 만지는데 정신줄 놓고 나나매니저 손을 잡고 눕혀 정자세로 하다가
그래도 나나매니저 얼굴에 싸버렸습니다.
그렇게 황홀했던 시간이 끝나고 끌어난고 누워 장난 좀 치다가
다음 재방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청각, 시각, 촉각 이 3가지 감각들을 다 느낀 완벽했던 날이였어요
이글을 쓰면서 생각을 다시 하니 재방을 빨리해야겠어요
이만 후기 마칠게요 모두 즐거운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