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자친구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3겨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즐달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는데 피곤해 다리가 풀려 간신히 일어나 출근을 합니다..ㅠㅠ
기력이 쭉쭉 빠지네요ㅠㅠ
출근을 하고 급한 업무부터 보고 간단하게 후기를 쓰네요..
주말에 술도 안먹고 오랜만에 푹 쉬고 났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불끈하여 낮부터 예약..두번째 만나는 겨울이 입니다ㅋ
튀근후 시간맞춰 도착...실장님의 주의사항을 듣고 매니저를 만나러 올라갔어요.
문 열림과 동시에 나를 알아보고 놀라며 너무 반갑게 맞이하는 매니저를 보니 저절조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군요ㅋㅋ
서로 꼬옥 안아준 뒤 손을잡고 쇼파까지 이동합니다!
몇일만에 만난 여자친구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한참동안 대화도 나누고 안아주고 안부도 묻고...
시간이 지나고 매니저와 함께 입고있던 옷을 벗어버렸습니다....ㅋ벌거벗은 상태로 나란히 손을잡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서로 만지고 안아주고 씻겨주고...ㅋ아~~이런느낌 너무좋습니다...ㅋ
서로 다 씻기고 몸에 있는 물기를 닦은뒤 침대로 이동하여 꼬옥 안고있는 상태로 누워있다가 겨울이가 내몸위로 올려 키스시작 했어요..
그리고 나는 이미 달아오를때로 달아 오른뒤 자세를 바꿔 겨울이의 핑두를 애무...그리고 나도 어김없이 그녀의 소중이를..후루루 짭짭...
역시나 오늘도 너무 잘 느끼는 겨울이...
몸이 꼬이고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내 고추도 터질듯...ㅋㅋㅋ
그렇게 서로 흥분이 최고로 올랐을때쯤 장갑을 장착 하고 정상위,여상위,뒤치기...등등..
해볼수 있는 자세는 다 한것 같아요..
아래가 축축해질 정도로 겨울이는 흥분...그런 겨울이를 보면서 시원하게 발사..아니..아쉬운 발사..ㅜㅜ
조금 더 느끼고 싶었는데..술을 안먹는 탓인지..빨리 싸버렸네요...너무 아쉬운 마무리였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간단하게 샤워 후 옷을 입고 퇴실을 하려는 나에게 다음에 또 보자며 포옹과 뽀뽀까지....
(사실 나도 가기 싫었거든요...ㅋ)
마지막까지도 아쉬움을 주네요..ㅠㅠ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예약만 하면 올수 있으니 쿨 하게 퇴장합니다.ㅋ
겨울에 파카처럼 따뜻했던 겨울이 지금도 생각 하면 내 고추는 불끈불끈 솟아 오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