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9.17
② 업종 :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중 루트, 누구를 택할까
고민하던 중 유리.
다행히 제 선택은 옳았던 것 같습니다.
짧은 타임을 선택했음에도 상냥하게
샤워부터 꼼꼼하게 해주면서 서로 자연스레
터치, 미소 띈 얼굴로 유혹하는 바람에
씻고 나오자마자 애무를 시작하였고
활어와 같은 반응을 보여줍니다.
영어로 원활한 소통은 물론, 중간중간
사용하는 귀여운 한국어는 덤.
미리 준비 요청한 스타킹 착용 후 서로
애무해주다가 참지 못하고 삽입,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런 ㅅㅅ를 즐기는 유리 매니저와
짧은 시간동안 다양한 체위로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