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일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어보니 팡이를 본게 한 열번은 되는거 같다
그런데 보통 이쁜 언니라도 자주 보게 되면 좀 시들해지는게 사실인데
이상하게 팡이는 볼수록 애가 더 이뻐보이는게...ㅜㅜ
그래서 너를 계속 찾게 되잔냐...ㅠ 내지갑은 어케하라구..ㅠ
여름에..부산에 휴가를 갔을때..
카페에서 팡이랑 비슷하게 생긴 여자애를 보고선 깜놀한 적이 있었다
팡이가 놀러온줄 알고..
카페 흡연실에서 같이 앉아있으면서 하마터면 팡이야..라고 부를뻔했는데
무릎근처에 타투가 있는걸 보곤 입을 다물게 되었다는..
그이야기를 팡이한테 해주니 재밌다고 깔깔거린다..ㅎㅎㅎ
팡이는 슬림하다
근데 떡감이 좋다
그 이쁜 얼굴을 보면서 정상위로 쳐내리면...뎅장..그래도 내가 준지루인데
토끼로 만들어버린다..
앞으론 뒤로만 해야겠다..그래야..조금더 길게 하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