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를 먹으면서 사실 투샷이나 무한은 쉽사리 도전하지 못 했었는데
운동을 하면서 체력이 좋아지니 한번쯤 해볼까? 하는
이상한 승부욕이 생겼다.
메이에 요즘 핫한 SM무한이 있다고 해서
하루를 만나고 왔다.
날 침대에 앉힌 후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주는
그 타이밍 30초 정도만 내 몸에서 하루의 몸이 떨어졌을 뿐
80분 내내 하루는 날 가만히 두질 않았다.
첫번째 사정은
하루의 손과 입에 사정없이 유린당하다가
여성상위에서 속절없이 당했다.
여성상위에서 각도 조절과 깊이 조절만으로
이렇게 손쉽게 사정이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다.
그리곤 그대로 이어진 두번째 전투
이미 한 차례 폭풍이 지나쳐갔음에도
하루는 아직도 여전히 뜨거웠고
그녀의 손과 입은 여전히 날 기립시키기 위해 쉬지 않았다
20분간의 혈투
앞으로 뒤로 위로 아래로 서로의 몸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흥분을 하며 짐승처럼 했지만
역시나 사정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하루의 불굴의 의지로
두 번은 꼭 싸게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돌입 된 사까시와 핸플에 전립선이 다 빠져나가는
강렬한 느낌의 두번째 사정에 도달 했다.
사정 후에도 이어지는 그녀의 손스킬에
빼도 박도 못하고 결국 부끄럽지만
그녀의 눈 앞에서 시오후키를 해버렸다.
80분간의 뜨겁고 질펀했고 하드했던 하루와의 시간
욕플과 침플에도 굉장히 특화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그 경지까지 가지 않았음에도
혼까지 다 빠져나가는 경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