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수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이라서 사람이 꽤나 많았던 날로 기억함…
혼술 한잔 먹고 서성이다가 눈에 오션 간판 들어옴..
어라.. 사이트 보니 .. 여기가 그곳이구나.. 그래서 방문.
실장님들이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이런저런 코스를 설명을 듣습니다.
워낙 오랜만이라서 햄버거샷을 추천을 받아서 결제 후 들어갑니다.
스타일미팅하는데 키크고 늘씬 한 스타일을 좋다고 하니 ㅇㅋ
그리고 샤워를 하고 대기를 합니다.
출출해서 라면하나 먹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니 키크고 이쁘고 이국적인 얼굴의 아이가 있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수현이라고 합니다. 웃으면서 차한잔 마시면서 담소를 나눕니다.
그리고 어느새 침대에서 그 햄버거샷이 시작됩니다. 씨컵 가슴과
수현의 몸매를 보니 완전 꼴이 되어서 급 흥분해서 5분도 안되 그 부드러운
가슴에 사정을 했습니다. 와.. 좋네요. 그렇게 현자 타임을 쉬다가,
물다이로 갑니다. 샤워를 씻겨주고 바디를 타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큰 키가 저를 더욱 자극하나 봅니다. 그렇게 수현이와
물다이를 한창 즐기고 먼저 나와서 기다립니다.
아직은 풀이 안되었지만, 수현이가 나와서 정성을 다해서 애무를 하니
2차전을 위한 준비가 완료 되었네요. 그렇게
수현이가 위에서 맺돌을 돌립니다. 쪼임도 좋고 아주 기분 좋네요.
그리고 자세를 바꿔서 폭풍 정상위를 달립니다.
깊고 갸날한 신음소리에 자극되었는지 온 힘을 다해서
2차전을 발싸했습니다. 오션 좋은 곳이네요. 전부다 만점으로 쾌 만족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