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며칠전
② 업종 :옵
③ 업소명 :부천A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4세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업소 같은경우에는 저는 실장님 픽을 받는편입니다..그래서 저는 이상향이 어쩌구 했더니 세경이를 추천해 주시네요..한참 안나오다가
어느날엔가 나왔길래 예약하고 달렸지요..입실을 하는데..오!!!!먼가 고급진 얼굴이네요 좋아요..샤워를 할라고 탈의를 하고 스켄을 하는데 라인이 예뻐요..
괜찮네..씻으면서 뽀뽀도 하고 쓰담쓰담 만질만질하는데..이친구 슴한나 인가??슴둘인가 글케 알고 있었거든요..그런데..촉감은 그정도 까지는 아님돠..아영이는
만지면 탱탱 탱글탱글 한데..이친구는 좀 보드랍네요..제가 잘못 본건가??영계중에서도 약간 들탱글거리고 부드러운 살이 있나??어떻든 보기에는 슬림하고
가슴도 예쁘고 피부도 하얗고 다좋은데..만지는 촉감이 보들보들 하네요..탱탱하지는 않고..씻고 자빠져 있는데..오오..메롱신공이 대단합니다..혀에 모터를 단듯한
비제이에 항복할뻔 했어요..이런설공은 제 오피인생 십수년에 열손가락 안에는 드는것 같습니다..어떻든..좋네요..뭔가 능숙한 오래된 애인이랑 하는느낌??
와인도 좋아해서 말도 통하고..얼굴은 연예인 누군가를 닮았는데..박시연이든가??어떻든 눈이 동그래 가지구 예뻐요..긴머리도 잘어울리고 메롱도 잘하고
라인도 예쁜데 탱탱함까지 바라면 저의 욕심??ㅋㅋㅋ 좋은 언냐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