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초순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158/50. 분명 프로필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실물은...통통 아닙니다. 뚱뚱 맞습니다.
저도 거울은 보고 살아서 외모로 사람 평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업계에 발을 담그고 있는 프로라면, 적어도 몸 관리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짜장면 한그릇 때리고 식후땡 하는 야구 선수도 아니고…햄버거 3개를 단숨에 해치울 등치입니다.
이 업계를 너무 쉽게보나 봅니다.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지하철 좌석에 앉으면 꽉차서 옆 사람이랑 어깨가 닿는 피지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맛있는 녀석들’의 김민경 정도는 아닙니다. 뭐랄까...북극에 사는 통짜 몸매의 황제 펭귄의 느낌입니다. 적절한 시상이 떠오르지 않는군요.
여하튼 여상 할 때 중량 때문에 허리에 무리올 뻔했습니다;;
물론 입 스킬 하나는 뛰어납니다. 근데 딱 거기까지 입니다.
본게임 내내 ‘아프다, 싫다, 씨발’ 등등…(욕은 도대체 왜 하는건지?...)
쥬니어가 얼마나 시무룩해지는지 예수님도 다시 못 일으켜 세울 지경입니다.
차마 사람이 하는 일이라 ‘장사 이따구로 하지 마쇼’ 라고 욕박고 나오진 않았지만
양심이 있으면 휴식기를 갖고 프로필에 쓰여진 ‘158/50’을 복구하시길 바랍니다…
나갈때 배웅도 안해주고...어리다고 뻐팅기는건지;;
얼굴: 턱선이 없어서 평가 불가 (살빼도 ㅎㅌㅊ 일듯. 화장 진한 못생긴 여고생 느낌)
몸매: 방이 어두워도 육중한 실루엣 (역대 최악)
마인드: 딱히 평가할게...
총평: 본인도 찔리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