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나라는 언니를 봤네요
20대 초중반에 160cm B컵 스펙이며
귀여운얼굴이더군요
몸매는 약간 통통합니다
특히나 가슴이 빵빵하고 탄력있어보이는 몸매였습니다
가슴은 좀있다 만져보기로 하고 일단 엎드립니다
배드에 무릎을 걸치고 힘있게 눌러주는데 시원하네요
꼼꼼하게 눌러주면서 불편하진 않은지 세심하게 챙겨줍니다
대화느낌은 한국말 영어 대충 다 잘해서 귀염귀염하게 다가오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애교가 넘치는 스탈에 털털한 성격이라 어떤 대화든 잘 받아줍니다
대화가 잘 통하니 낯설지 않은 이 느낌은?!첨 봤어도 한국언니랑하는 그 느낌ㅋㅋㅋ
특히나 웃기도 잘 웃고 성격이 밝고 쿨해 보입니다
드뎌 서비스시간
짜잔~~ 팁 받은후 나갔다 들어온걸 바로 강제 탈의 시키고 가슴부터 만져봅니다
자연산 맞구요 촉감 끝내주네요
거기다 풍만함까지 갖췄으니...
역립도 살짝 해보고 하나언니의 서비스 받습니다
애무로 일단 후끈 달궈줍니다
BJ 정말 강렬한 짜릿함~
때론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흡입하면서 완급조절을 해줍니다
스크류도 하고 손으로 잡고 움직이기도 하는 BJ스킬은 상당한듯 합니다
그리고 나서 삽입을 하는데 역시 슬림하신분한테는 느낄 수없는 그런 조임(?)이 느껴지네요
뭐랄까,,,느껴보신분들 계실듯..
한번 느껴봐야 느낌을 알수있을것 같네요..
마무리는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네요ㅋㅋ
다음에 지명으로 찾으면 색다른 서비스 기대하라고 하며
뭔가 야릇한 분위기 풍기는데 설마 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서비스 상상하며
다음주 예약하겠다고 약속하고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