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 금요일에 장미씨 봤는데 이제서야 후기쓰네요
암튼 추석날에도 달리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만 일하는줄 알았는데 다들 퇴근해서 오는듯했습니다
괜히 동질감이 느껴지더군요
회사 끝나고 밖에서 밥먹고 마사지받으러 스타킹에 방문했습니다
아무언니나 글램하고착한 언니 부탁하니 장미 소개 시켜줘서 접견했습니다
사실 업소에서 슬림이라면 진짜 젓가락몸매의 언니가 당첨되기 일쑤...
저는 그래도 여성은 어느정도 볼륨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육덕은 싫고...좀 까탈스럽긴 하죠
장미씨는 귀여운 작은키에 몸매는 볼륨감 어느정도 있고 웃는 모습이 친근하네요
딱 제대로 걸렸습니다
와꾸는 수수하지만 인상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여리해서 마사지 압이 보통인줄알았으나 생각보다 고퀼리티의 마사지 실력
압도 상당히 좋으시고 손에 힘이 잘들어가 있네요
허리쪽을 손목부터 팔꿈치 부분으로 누르면서 밀어주는 스타일에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어우..너무시원하네요~~
요즘 종아리가 너무 뭉쳤었는데 정말시원하게 잘풀어주십니다
아프지않게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것같네요
마사지를 받고나니 온몸이 나른나른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랜만에 맘에드는 언니 봤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