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집근처에있는 빨래방에 다녀왔습니다
마사지 당기게 하는 그런 날씨라 방문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오늘은 누굴 예약해볼까..고민고민..
그래 오늘은 20살 귀여운 로제로 가보자!
암튼 예약을 하고 입장과 거의 동시에 빛나는 로제 등장!
그 자태만 봐도 동생놈이.. 크크크
먼저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그 어여뿐손으로 저의
육체를 농간?하기 시작하는데 상체든 하체든 손길만 스치면
마치 메딕이 마린을 치유해주는듯한 상황을 연상시키게 합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 마사지 압은 좀 약했지만
손길이 아주 ..부드럽더군요 ... ㅋㅋ
거기다 그 애기같은 목소리..아..진짜 먹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에요. 똘망똘망하고 귀엽고 탄력있는 바디..
걍 그냥그냥 꼴리수밖에 없을거에요
그상태에서 약간의 비제이만 들어와도 버틸수없죠
가슴촉감에 로제의 립..혀..손놀림에 폭팔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덕분에 로제의 핸들링에 한가득 싸고나왔네요 ㅋㅋ
조만간 또 보러와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