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밝고 친절한 목소리의 실장님과 통화후 나나씨 추천받앗네요 ㅎㅎ
도착해서 나나씨를 보자마자 광속으로 스캔을 해봅니다^^
22살의 나이라 풋풋함이 느껴져서 그런지 더욱 귀여움이 뿜뿜하네요 ㅎㅎ
몸매는 적당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C컵슴가~~!!!
샤워를 하기위해 홀딱벗고 들어갔는데 나나의
벗은 몸매를보니 불끈불끈.....
꼼꼼하게 씻겨주는데 살짝살짝 가슴을 만져보니 하마터면
샤워하다달릴뻔했습니다.....^^;;;;
샤워후 침대에 잠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는데
저를 보더니 갑자기 덮치네요(내가 덮치고 싶게 생겼나..)
순간 당황..이렇게 저를 갑자기 덮치신분은 없었기에..
거칠게 들어오다가도 부드럽게 핧아주는 그녀의 간드러진 키스
어느새 제 동생을 붙잡고 놀고 있네요
그러면서 나나는 저의 눈을 쳐다봅니다.
제가 해주는 것보다도 그녀의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하게 합니다.
참지못하고 CD장착후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로 제 허리를 잡아서 안 놔주는데 바로 발사할뻔..
어떻게든 버텨보려고하는데 뒤로할때 얼마 못가서 발사를..ㅠ
나나씨가..좋았었다면서 굳이라며 키스를해주는데^^참 오래는 못했지만 좋네요
마인드하나 끝내주고 어리고 탄탄한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가슴 원하시는분께 추천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