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세종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울한 날이여서 성욕이나 배출하고자 터치에 전화를 걸었어요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바로 되는 매니저 있냐고하니
미나 매니저 초이스해주더군요
그래서 뭐 별기대도 안하고 갔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전화 안내에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여서 좋았네요
미나매니저 솔직히 별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네요
같이 샤워부터 시작해 BJ..이거 뭐..남자를 너무잘아는 미나매니저 ㅎㅎ
애인모드까지 그리고 제가 조금 조루라서
참는데 고생했네요 반응도 좋고 ㅎㅎ
정말 최고의 매니저였네요 ㅎㅎ
미나매니저 괜찮은 매니저같네요 ~
피부도 뽀얏고 부들부들하니 너무행복한시간이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