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1의 레이싱걸같은언니가 애교도 많으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더투썸안마로 향해 봅니다.
언제나 친절히 맞아주시는 상무님과 미팅후 나나언니를 보러 출발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자 나나언니보러 출발 합니다.
문이 열리고 방으로 들어가자 키크고 레이싱걸 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수줍어 하면서도 도도한 느낌의 언니네요.
하지만 조금 대화하다보니 재미있는 언니라는걸 알게 됩니다.
옷을 탈의후에 언니와 탕으로 향합니다.
먼저 제 몸을 깨끗이 씻겨준후에 물다이에 누으라고 합니다.
눕자 데워진 아쿠아를 가슴과 다리에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언니의 정성스런 몸짓이 시작됩니다.
강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나나언니의 느낌있고 정성스런
움직임에 어느덧 언니의 움직임을 느끼고 있네요.
와이블렌드서비스도 좋았습니다
탕에서의 짧지만 긴 서비스를 마무리 하고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에서 다시 마른애무를 하는데
알을 만지면서 쥬니어를 더욱더 빨아주는 언니의 모습에
얼른 봉지에 삽입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cd가 씌워지고 나나언니가 위에서 내려옵니다.
헉.. 쪼이는 언니의 봉지를 서서히 꽂자, 언니가 엉덩이를 서서히 돌리기 시작합니다.
나나의 움직임이 얼마후 멈추자,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나나와 서로 껴안고서 봉지속에 쥬니어를 천천히 삽입합니다.
속도를 조금씩 더 내자, 그녀와 서로 더욱더 꼭 껴안고,
시원하게 연애를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