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1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추석연휴때 Lock 방문했습니다
아리야 다시 보고 싶었는데 대기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휴일이라 그런지 평균적으로 대기시간이 있어서
어짜피 기다릴거 보고 싶은 언니로 보고 싶어서 대기하고 만났습니다
2달만에 만남인데도 어제도 만난것 처럼 살갑게 맞이해주는 아리야
연휴 잘 지내고 있냐 등등 엘베 안에서 안부 물으면서 방으로
연휴때 그래도 일해줘서 내가 만나러 오기 편했다고 고맙다고
멘트도 좀 날리고 방에서 편하게 누워서 같이 수다 타임
내 손은 아리야 가슴을 만질 만질하면서 뽀뽀도 하고
아주 오붓하게 30분정도 시간 보내다가 본격적으로
키스로 시작해서 내가 주도해서 아리야언니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오랫동안 애무하는데 아리야도 좋은지 물이 나오는게 느껴지네요
내가 애무받는건 필요없을거 같아서 CD끼고 정자세로 합체해서
뒷치기와 마지막엔 아리야가 상위자세까지 끝나고 나서도
한참동안을 그 자세로 그대로 짜릿하게 여운 좀 즐기고
초반에 대화로 시간을 많이 써서 마무리 샤워하고 빠이 했습니다
한결같은 아니 볼때마다 더 친근하고 더 좋은 아리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