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7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떡집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할짓 없이 집에서 짱박혀 있다가
저녁이 되어 시원한 맥주와 치킨으로 해결을 하고
슬그머니 떡집로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그렇게 떡집에서 만난 언니는 유리
마주한순간 느낌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 들더군요
방에들어가 기본적인 대화좀 하다 씻으러 갑니다!!
기분좋은 씻김을 당하고~
얌전하게 살포시 누워서 유리언니 애무 받는데
와우 유리언니 애무 참 잘하십니다
빨기와 핥기의 완벽한 조화를 가지고 있으신
완벽한 애무 스킬 보유자 더군요 엄청났습니다
애무 스킬이 완벽하다보니 비제이 스킬 말해 무엇할까요
너무나 꼴려서 자연스럽게 육구로 자세 잡았습니다
똘이에 전해지는 쾌감에 흥에 겨워 열심히 유리언니
조개 먹어댔습니다
조개 먹기 시작하니 본인도 느껴지는지 아까보다
더욱 격렬한 쾌감이 아래로 전해 지더군요
그 쾌감에 저또한 저 세고 격렬하게 보빨
유리언니랑 밀고 당기고 빨고 부대끼며 한참동안
즐기고 있는데 어머낫!!!!! 그분이 오시네요
장비 착용하고 바로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땀까지 흘릴정도록 미친듯이 박고 발싸했습니다!!
유리언니 살짝 웃어보이면서 수습해 주시더군요
69로 엄청난 쾌락을 보고 말았습니다
올만에 너무 기분좋은 즐달했습니다!!
나오면서 만원짜리한장 찔러주고 기분좋게
웃으며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