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포니씨를 예약 후 시간 맞춰 방문하여 첫만남이기에
클럽 말고 기본 코스로 결재 후 샤워하고 방으로 입장~
문이 열리고 포니씨가 방긋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아담하고 귀엽고 보면 볼 수록 아이유 닮은것 같기도 하고
중국 영화배우 구숙정 닮기도 하고 ㅎㅎ
인사받고 이것저것 애기좀 하는데 조곤조곤 말도
이쁘게 잘하시네요! 바로 샤워실로 이동!
샤워할때도 정성껏 씻겨주네요,
진짜 여자친구랑 MT온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ㅎㅎ
샤워 마치고 침대로 가서 물빨 타임을 가져봅니다!
빼지않고 저보다 더 적극적이여서 꼴릿합니다!
사까시도 일품이고.. 흐어 겨우 참고 제가 리드했습니다ㅋㅋ
애무 다받고 내가 포니씨 애무해드렸더니 자지러 지더군요
저보다 포니씨가 더 흥분을~~
흥분된 모습이 좋아서 오래도록 더 애무를 해주고 삽입!!
수량도 많아서 젤없이 부드럽게 스윽~~ ㅋㅋ
이것저것 자세 취하고 포니씨 흥분해서 좋아 죽을라하고 ^^
떡감이 예술이네요 ㅎㅎ 섹반응도 너무 좋구요!!
적당히 쪼이고 넣을 줄 아는데.... 흠.. 속궁합이 잘맞는건가~
어느덧 시간이 되어 전화가 띠리링~!
아 연장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총알이 없어서... ;; ㅠㅠ
최대한 후다닥!! 너무너무 좋았네요
재접률 120% 입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