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토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의 후유증 인지 몸도 찌뿌둥 하고 괜히 집에 있기 싫고 하는 마음에 방이나 봐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집을 나섰네요..ㅎㅎ
단골 업소 에이스에 도착해 계산을 한후 샤워를 하고 올라와 코치님께 스타일 상담을 받았습니다
출근한 언니가 누구누구 있는지 그리고 대기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친절한 코치님께
스타일 상담을 받다가 오랜만에 순이를 보기로 결정 했네요..ㅎㅎ
연휴가 그런지 대기시간도 별로 없어 홀에 앉아 티비를 보며 잠시 대기를 타다가
차례가 됐는지 스텝분이 모시겠다면서 순이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에 들어갔더니 순이가 눈웃음을 보이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더군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함께 가지고 있는 순이는 볼수록 매력적인 얼굴이어서 좋구요
밝게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고 안으로 들어가는 센스는 저를 설레게 하더군요..^^
순이랑 인사를 나누고서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요
담배 한대와 음료 한잔을 곁들인 대화는 은근 재미납니다..^^
제 옆에 딱 붙어 앉아서 나긋나긋하게 말을 붙여오는데 은근히 들어오는 터치는 야릇하구요
끈적하게 바라보는 눈빛도 사람 흥분하게 만드는 요소네요..^^
분위기 야릇하게 만들 줄 아는 순이 덕분에 므흣한 기운을 받아가며 대화를 나눴구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순이가 슬쩍 일어나서 씻자고 하며 옷을 벗더군요..
S라인이 확 돋보이는 글램하고 쌔끈한 몸매가 드러나는데 딱 적당한
볼륨감이 있는 가슴이
도드라지게 눈에 띄구요.. 허리도 라인이 잘 빠져서 날씬하고 곡선이
쌔끈합니다..^^
거기에 골반이랑 힙도 굴곡이랑 볼륨이 상당하구요
기럭지도 키카 큰 언니여서 그런지 길쭉하고 라인도 죽여줍니다..^^
보고만 있어도 제 동생이 꼴릿 해지는 순이의 몸매를 열심히 감상했구요
저도 얼른 옷을 벗고서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를 받았습니다..
오일을 바른 후 탐스런 가슴으로 제 몸을 쓸어가며 미끈하게 타는 솜씨가 제법이더군요..^^
늘씬한 피지컬을 살려 시원스럽게 바디를 타는 순이 덕분에 욕실 분위기가 끈적해졌구요
저도 슬슬 몸이 달아오르면서 흥분이 시작되더군요..
순이는 끈적하게 바디를 타면서 분위기를 잔뜩 끌어올리더니 부항을 뜨기 시작하고
제 몸 곳곳에서 느껴지는 저릿저릿한 느낌에 슬슬 숨이 거칠어집니다..
순이는 입으로 거침없이 제 몸을 공략하며 찰지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짜릿한 기운에 제 몸이 꿈틀대면서 흥분이 더욱 올라갑니다..
섹시하고 요염한 자태로 과감한 서비스를 이어가는 순이 덕분에 욕실 분위기도 질펀해지고
정신없이 헐떡거리는 와중에 제 동생은 서서히 힘을 받아서 상승을 시작하더군요..^^
순이는 화끈한 서비스를 구사하며 하반신쪽으로 내려가더니 비제이와 똥까시를 연신 이어갑니다..
강렬한 자극들이 하체에서부터 밀려들어와 대뇌를 강타하니 저도 모르게 입에서 끈적한 신음이
쏟아지고 몸은 주체할 수 없는 아드레날린으로 부르르 떨리기 시작하더군요..
순이는 그 모습을 즐기기라도 하는듯 더욱 질펀하게 비제이와 똥까시를 이어갔구요
그렇게 황홀한 순간들이 한참 이어진 뒤에야 물다이 서비스가 끝이 났습니다..
순이와 함께 오일을 씻어내고 침대로 돌아가 잠시 숨을 고르고 있었구요
순이도 욕실을 정리하고 침대로 오르더니 바로 끈적한 분위기를 잡더군요..
야릇한 기운이 감돌면서 다시 숨소리가 거칠게 튀어나가고
순이는 과감한 핸플과 함께 질펀한 키스로 마른다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화끈한 키스에 몸이 후끈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순이는 질펀한 키스 후에 한번 더 제 몸을 거침없이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방안 분위기도 더욱 질펀하게 오르고 제 몸 곳곳에서 다시 짜릿함이 느껴지니
몸이 꿈틀대며 거칠어진 숨소리가 다시 입 밖으로 새어나오더군요..
순이는 한껏 요염한 기운을 뿜어내면서 더욱 진하게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서서히 오르는 흥분 속에서 제 동생도 다시 기립을 시작하며 고개를 하늘로 치켜듭니다..
순이는 끈적한 눈빛을 곁들여가면서 더욱 질펀하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그 끝에는 강렬한 비제이를 날리며 기어코 제 입에서 신음이 터지게 하더군요..^^
순이는 더욱 끈적하게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비제이를 이어갔구요
그러면서 몸을 돌려서 69자세를 만드니 제 입이 순이의 소중이를 향할
수 밖에 없더군요..
순이의 소중이를 공략하니 순이도 끈적한 신음소리로 호응을 하고
그렇게 둘이 서로를 물빨하며 제 동생도 풀발이 되고 순이의 소중이도 촉촉히 젖어갑니다..
그러자 콘을 가져와 동생에게 씌우고는 소중이 속에 제 동생을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하더군요..
짜릿하고 쫄깃한 조임에 다시 입에서 진한 신음이 터지고
타이트한 좁보의 위력을 맘껏 뽐내며 순이가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저도 본능에 맞춰 순이와 함께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하고
정신없이 서로를 더듬어가는 손길과 더불어 각종 체위들로 쾌락을 맛봅니다..
뜨거워지는 분위기 속에서 터지는 신음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마지막이 찾아오고
결국 후배위에서 미친 듯 허리를 흔들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강렬한 서비스와 애인모드에 짜릿하기까지한 연애감까지..
언제봐도 즐달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