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평촌 스타일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순수+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 연휴 중 주말에 출근부에 순수언니가 올라와...실장님께 연락드리니...
아직 출근 전이고 연락이 없다고...하다가 좀 기다렸는데...결국에는 출근하지 않아서 못 봤습니다..
오늘 출근부에 올라와 있는거 확인하고...실장님께 연락하여 예약하고...퇴근 후 출발...

도착하여 전부터 커피 사서 같이 많이 마셨던 언니라...
커피 한 잔 사서 같이 마시려고 했는데...간만에 왔더니...
항상 이용했던 커피숍이 없어졌네요...
그래서 빈 손으로 실장님께 호수 받아...노크하고 입실...
긴생머리에 귀엽고...강아지상에 이쁜 순수가 반갑게 맞아줘...
포옹하고 가볍게 뽀뽀로 인사를 했습니다...

쇼파에 옆에 붙어 앉아...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명절에 뭐 했는지 등 물어보며...대화를 나눴습니다...
명절에는 20대 초반 애들이...친척분들에게 용돈받아다 얘기가 재미있었네요

1년전부터 꾸준히 봤던 언니라...어색함 없이 항상 편합니다... 정이 많이 든 아이입니다..

대화 후 씻기 위해 탈의하고...샤워실로 가는 동안 백허그자세로 이동...
들어가 양치하고...언니가 씻어준 후...나와서...
침대에 기다리니...언니도 곧 와서 옆에 팔베개하고 누워...
언니가 품에 안겨 잠시 꼭 껴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언니가 가슴부터 해서 애무를 해줍니다...
소프트하게 애무해주다가...밑으로 내려가 존슨도 열심히 빨아줍니다...
공수교대해서...먼저 키스를 하면서 한손은 가슴을 애무하다가.....
가슴을 집중적으로 애무해봅니다..
언니의 자연산 C컵 가슴을 한동안 애무하며 주물럭하다가...
소중이 쪽으로 내려갑니다....왁싱했던 털이 많이 자랐네요...
소중이를 집중애무하니...신음소리가 커지고...꿈틀거리며 역립반응을 보여줍니다...
한동안 언니의 반응을 즐기며 애무했습니다...

합체 할 준비가 되어 장비 착용하고 정상위 자세로 삽입...
펌핑할 때마다...언니의 신음소리가 절 더 흥분하게 합니다...
가슴을 두손으로 잡고 언니의 느끼는 이쁜 얼굴을 보며 연애를 하니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한손을 목뒤로 해서 껴안고 체온을 느끼며
혀로 어깨쪽을 애무하며 한동안 펌핑했습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연애하다보니...어느새 예비콜이 울리네요...
급한 마음에 정상위자세로...강하고 스피디하게 펌핑하여...시원하게 발사...
근 한달만에 봤는데...애인 만나듯 편하고...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