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보니 실장들이 많이들 CTRL+C, V하는 느낌이라..제가 느낀 그대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느낌은 개인의 의견이고 사건은 사실에 근거해서 올립니다.
좋아요 (구: 땡큐, 한국 메니저)는 제가 알기로는 오피스에 올라온 포항지역 한국 오피 중 가장 오래됐습니다. 오래됐다는 것은 그만큼 관리가 꾸준히 되었다는 뜻이며 오래 일한 매니저가 있습니다(나X, 조X). 단점으로는 저는 매너상 약속시간 전에 들어가서 적어도 끝나는 시간 5분전에는 나옵니다. 그런데 좋아요는 빈번하게(두번에 한번) 5분정도는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습니다.
경주 지역 오피가 없어지면서(회원제로 있을수도?) 넘어온 매니져도 있습니다. 그리고 C클타고 다니는 울산에서 온 성대 법대나온 이X 매니져는 탱큐에서 일하다가 울산에 쪽으로 출근하다가 다시 포항의 다른 업소로 출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디갔을까요?
조현의 경우 혼자만 (+1)인데 사실 그리 특출나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특출나지 않다는 거지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금액이 차이나는 만큼 무언가 다르겠지 하는 생각은 하지 않고 1/15만큼 차이난다 생각하시고 방문하시면 될 듯 합니다. 특출난 건 굉장히 어두운 조명을 좋아한다는 점? 나X은 예전에 조금 살집이 있는 편이 었는데 지금은 조금 빠졌고 본인 자랑이 좀 있는 편이고(이쁘다고 소문 났다고 본인 입으로 말했음, 근데 그정도는 아님) 서비스는 그냥 수동적입니다(자주 보면 다를지도?). 그리고 손으로 그곳을 살짝 만질려고 하면 싫어합니다. 물론 전 싫어 한다고 느끼면 하지 않습니다. 그와 다르게 커피 좋아하는 대구에서 온 어린 친구는 외모는 조금 떨어지더라도 서비스 및 테크닉은 포항에서 겪어본 중 제일 뛰어났습니다. 상급 애인 모드와 상대방 기분도 맞춰줄려고 노력하고요. 누군지는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울산에서 온 유아교육과 처자의 경우는 업초에는 굉장히 활어 반응이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 3번째 갔을 때는 반응도 밋밋하고 (15분 이상하면 힘들어함) 아직 시간도 안되었는데 끝났으면 빨리 가라는 느낌을 상대방한테 줘서 장점이 없어졌습니다. 피부도 안좋고요. 지금은 안보이는 서울에서 온 미X 매니져는 열심히 잘 맞춰주니깐 시간 남았으니 한번 더 하자고 할 정도로 적극적인 (진정 즐기는)매니져도 있습니다.
모든 매니져들을 보지 못했고 매니져들이 예전과 이름이 변경되서 이미 접견했지만 누군지 모르는 경우와 새로온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할 수 있는 건 한국 애들 특성상 “애들마다 개성이 다르나 그 개성이 매력이 될 수 있게 어느정도 실장이 관리해서 선을 잘 지키냐”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시스템을 원한다면 안마를 가라고 할 수 있지만 포항 안마방은 안습이잖아요...ㅠ
좋아요의 경우는 완전 실망하고 손절한 달토끼(3번 방문)에 비교해서 전체적으로 기본 관리가 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서울, 대구와 비교하지는 맙시다.
평점을 주자면 몇몇 매니져는 4점이고 어떤 매니져는 3점이라
3.5 / 5 를 주겠습니다.
말이 나와서 번외로,
잠깐 달토끼 얘기를 한다면 달토끼 실장이 말하는 상타는 누구인가? 그리고 하타는 없다는데 마인드가 하타인 친구는 쫌 관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생각합니다. 부산에서 온 지아는 26살이라고 하는 것과 다르게 조금 더 나이들어 보이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고 얘기도 편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 모습이면 외모는 중급에 맨탈은 중간 이상이라 봅니다. 그와 반대로 같은 부산에서 온 피부가 까무잡잡한 26살 누구는 내가 담배를 피는지 혹은 펴도 되냐 물어도 보지 않고 바로 담배부터 폈었고 (집에서 씻고 와서)대충 씻고 나왔더니 빨리 씻었다고 뭐라고 합니다. 그리고 할 때도 연기하듯이 수동적으로 소리만 내구요. 전체적으로 기분이 별로기 때문에 빨리 빼고 30분만에 나와 버리고 다시는 가지 않습니다. 포항에 3군데 뿐인 한국 오피이므로 단점을 보완해서 다른 곳과 경쟁하는 떡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평점은 2.5/5입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사실에 기반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참고 사항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평이 좋으면 포항의 다른 업소에 대해서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