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Top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시연
④ 후기내용:
시연 매니저 한테 가지마세요~ 나혼자맨날갈거니까요 ㅎ
죄송합니다 좋은뜻으로 알려드리려고 한번 장난쳣습니다 ㅎ
프로필에 이쁘장한 와꾸 소식을 보고 시연 씨 를 바로 예약을 하고 달려갓습니다
탑에는 친구랑 몇번와봤는데 직접 혼자온건 처음이네요ㅎㅎ 친구따라서 오긴 했어도
나름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다시한번 이렇게 오게됐습니다
처음봤을땐 프로필상 사진이랑 다른 모습이였어요
사진보단 더 섹시한 느낌이엿습니다ㅎㅎ 쫙빠진 몸매에 탄탄한 살결 떡치기 좋은 몸매입니다
얘기몆마디 나누고 시연이가 주는 음료수를 벌컥 마신후에 샤워를 하러같이들어 가요~
청결을위해 양치를 먼저하고 가글까지 마무리로 해줍니다 ㅎㅎ !!
침대로 돌아와서 먼저 시연이가 제 위로 올라타네요 ㅎㅎ 귀부터시작해서 젖꼭지를 마구 공격하네요
나머지 한손으론 저의 허벅지와 옆구리를 사정없이 자극을 시켜주네요 그동안 똘똘이는 화가났는지
그녀의 가슴을 쿡쿡 찌르듯이 비벼댔죠 ㅎㅎ 빠는스킬이 훌륭합니다
자세를 바꿔서 69를 도전!! 그녀도 흥분했는지 물이 많이나왔더라구요
콘돔을 끼고 바로 삽입해봤는데 미끄러지듯이 쑤욱 잘들어가요 ㅎㅎ
와꾸를 보며 정자세로 옆으로 뒤로 여러자세를 하면서 흥분을 더했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아쉬운 나머지 ... 그대로 깊숙히 넣어서 발사하고 끝내버렸습니다
끝나고도 정성스럽게 티슈로 닦아주면서 웃는데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참 좋았구요
마지막남은 저의 액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기분도 좋고 즐달했다는게 글까지 쓰게 됐네요 ㅎㅎ
두서없이 글써서 뭐가뭔지 모르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연 매니저 오래봤으면 좋겠네요 굿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