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연이 보려고 기다렸습니다
오랜만에 가려고 하니 예약자가 좀 있다고 해서...기다렸네요
두어시간 기다린끝에 나연이 보러 들어갔네요
오오 이쁜 나연...
몸매가...아주 올바릅니다...
마네킹같아요..ㅋ
군살 하나없이 탄탄하고 쫀득한 몸매..
보자마자 꿀꺽 침넘어갑니다
두번째 보는거인데도 처음보는거 처럼 아주 신선합니다
귀엽게 애교도 부리는 나연이
마인드천사입니다
뭐이리 착한지..
안되는 서비스없고 빼는거 없고...
말도 어쩜 이리 조곤조곤 착하게 하는지..
이런여자를 정말 애인삼고 싶네요
거기다가 섹스도 잘하고
말도 잘타고~
떡감도 좋고~~
입에 침이마르지 않네요..ㅎ
나연이는 정말 희귀한애 같네요
모든게 완벽한데에다가....노콘까지 되는..
최고입니다 최고!!
맨날 봐도 안질릴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