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디컵녀 소희랑 불같이 태웠습니다
명절에 큰집에 갔다가와서 가족들을 친정집에 데려다주고
피곤한 몸으로 안마 도착합니다
친정에서 가족들이랑 보내는 시간도 좋긴한데 정말 너무 피곤해요
피곤을 풀기위해 더 투썸에 도착하고 미팅받고
소희 가능여부 확인 다행히 40분 대기네요
기다렸다가 소희 만나고 보자마자 품에 안겨버렸습니다
아 힘들어 죽겠다고 했더니 왜그러냐며 걱정을 해주네요
가족들이랑 큰댁에 친정에 갔다와서 너무 피곤하다니가
오늘은 가만히 있어 내가 다 해줄게~
역시 마인드가 아주 좋은 소희 내가 듣고 싶은 말들을 너무 잘해요
여시같이 생겨서는 여시짓을 너무 잘한다니까요
탕으로 가서 하모니랑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급졸림
나를 눕히고 서비스 해주는데 중간 중간 움찔 움찔 할때빼고 점점 졸려옵니다
안되겠다 누워바 하고 제가 정신 가다듬고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점점 잠이 깨면서 꼴릿 꼴릿 바로 하고 싶어집니다
그냥 떡칩니다 또 졸리움이 밀려 올수 있으니까 그냥 치는거죠 뭐
열심히 우리 둘이 하얗게 불태운 후에 씻고 내려 왔습니다
도져히 집에 못 갈거 같아 염치 불구하고 잠까지 한숨 자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