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9.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직장도 늦잠자느라 못나가고 늦은오후에 눈을떳더니
못말리는 내 똘똘이가 때도 안가리고 발기차더군요..
이놈도 예상밖의 휴가를 가지게되어 고인물좀빼주고 머리좀식힐겸
죠리퐁의 제니가 생각나 또 죠리퐁실장님께 전화를걸어 예약바로잡았습니다ㅎ
실장님왈 일찍일어나는새가 탱탱한애벌레도 많이먹는다고 ㅋㅋ
유머있고 재치있게 반갑게 받아주시는 전화에 기분좋게출발했습니다
저도 탱탱한 전복 한사바리하러 ^^
도착해서 오랜만에 만난 제시매니저 역시 죽지않았습니다~
안본사이에 몸매볼륨이 더 산거같습니다 탱탱한젖에 터질듯한 원피스
불륨감있게 부드럽게 곡선타있는 엉덩이라인..
짧은원피스뒤로 보이는 새하얀 탐스런 엉밑살과 살짝살짝 비치는 귀여운 제니의 흰색팬티가
저의 방망이를 바지가 터질듯하게 만들어버렸네요ㅋㅋ
이쁘고 재치있고 귀여운눈웃음으로 야시꾸리하게 웃는제니의 얼굴과 야릇한살결들을보고있자니 얼른
씻으면서 벗기고 보고싶더라구요 오랜만에 보는데도.,ㅜ
같이 옷을벗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살을부비며 샤워를하고 응큼하게 미소지으며 꽃잎을 활개하며 다리벌리고 숙으려앉아
저의 똘똘이를 쎆끈하러 애무해주는데 핡...거짓말안하고 진심 한번 가볍게 싸버리고말았습니다
그정도는 혼자서 예상치못하게 제가 한거니 뭐 별말안하고 오빠 귀엽다며 웃어줍니다 ㅋㅋ
그렇게 자연스럽게 성난 콧물 빼버리니 이제 신성하게 제니를 영접할수있더군요
분위기와 여전히 현타가 지나쳐가도 또 덮치고싶게 이쁘고 야릇한 제니매니저..
그렇게 제니와 격렬한 연애를하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도모르겠네요
온몸에 전율과희열이 넘치고 제니도 한가한오후에 얼마없는손님에 외로웠는지 한껏 더 제몸에
꽈악안기고 뜨겁게 젖어흐르고 몸을 부르르떨더군요..신음소리도 미쳐죽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아쉬운시간을 뒤로하고 제니와 웃으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또 찾을걸 다짐하게되고 질리지않는제니..게다가 역시 한결같이 친절하신 죠리퐁실장님
모두들 한번씩은 꼭 이용해보세요 진심 최고입니다 자부하겠습니다 ㅋㅋ!!